SEASONED는 음식과 불, 그리고 매일의 정진을 통해 전통을 이어가는 사람들의 기록입니다.

길모퉁이의 작은 노점부터 전문적인 주방까지, 이 시리즈는
가족과 유산, 그리고 타인을 먹여 살린다는 책임감이 빚어낸 요리사들의 궤적을 쫓습니다.

음식은 그저 단순한 먹거리가 아닙니다. 이것은 기억이며, 반복이고, 전해 내려온 업(業)입니다.

SEASONED는 뜨거운 불꽃 위에서, 스테인리스 조리대 뒤에서, 혹은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주방에서 이러한 전통이 어떻게 살아 숨 쉬는지를 조명합니다.

매일같이 반복되는 행위는 비로소 하나의 장인정신이 됩니다.

셰프 스토리

전문적인 주방의 풍경에서부터 그 주방을 있게 한 뿌리 깊은 전통에 이르기까지.

이 시리즈는 먼 길을 걸어왔으나
여전히 자신의 뿌리에 단단히 발을 붙이고 있는 셰프들을 따라갑니다.

우리는 그들의 주방으로 들어가 기억과 절제가 어떻게 그들의 음식을 빚어내는지 마주합니다.

셰프 스토리

  • 에피소드 1 — 셰프 김훈이 (Hooni Kim)

    뉴욕. 한국의 발효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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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피소드 2 (타오 나) - 곧 공개됩니다

    마음에 오래 머문 것들이 빚어낸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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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음식 앰배서더

베트남 거리 곳곳에서 노점을 지키는 요리사들.

각 에피소드는 한 명의 상인이 보내는 하루의 일과를 담아냅니다.
그들이 어떻게 장사를 준비하고, 요리하며, 하루를 살아내는지 기록합니다.

길거리 음식 앰배서더

  • 탄(Thanh)

    쉼 없는 움직임. 식감을 결정짓는 절묘한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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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엉(Xuong)

    그릴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밥을 안치고, 반복되는 상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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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냐(Nhã)

    팬 위로 쏟아지는 쌀. 기름과 달걀, 그리고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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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ED는 두 시리즈를 통해 매일 요리한다는 것의 의미를 들여다봅니다.
무엇이 계승되고, 무엇이 반복되며, 그 일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갖게 되는지 탐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