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이 셰프의 작업 세계에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초기에는 프랑스와 일본식 파인 다이닝의 구조와 통제를 바탕으로 요리를 쌓아 올렸습니다.
이후 단지(Danji)를 통해 한국 요리로 나아갔고, 메주(Meju)에서는 발효를 그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이 발효는 온도와 환경, 그리고 다루는 손길에 의해 형상화됩니다.
발효는 한국에서 정교하게 제어된 조건과 전통 방식을 통해 완성됩니다.
모든 식재료는 손으로 직접 다룹니다.
매번 만들어지는 결과물은 저마다 다릅니다. 결코 똑같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가장 훌륭한 한국 음식은 누군가의 '집'에 있습니다.
제가 손님들과 나누고 싶은 감정도 바로 그것입니다.
마치 누군가의 주방에 초대받은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출연: 김훈이 (Hooni Kim)
에피소드: 1
연출 및 편집: 클라렌스 팅 (Clarence Ting)
총괄 프로듀서: 김피터 (Peter Kim)
김훈(Hooni Kim)는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식 셰프입니다.
단지(Danji), 메주(Meju), 작은 반찬 가게(Little Banchan Shop)
핵심 가치: 발효의 미학, 식재료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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